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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싹 NEWS

제목 일손 돕기의 힘! 땀 흘리는 아름다운 현장을 가다!
작성일자 2021-12-27








어려운 시기에 모두싹 일손돕기 전북 익산 토마토농가 봉사 현장 속으로!

모두싹이 찾은 아름다운 현장, 일손 돕기의 힘을 보여드릴게요

많은 분들이 농가는 수확철이 가장 바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물을 수확한 이후에는 농부님들도 한숨 돌리며 쉴 것이라고, 농사를 경험해보지 않은 분들은 막연하게 짐작하는데요.
사실 수확철은 물론이고 진짜 일은 농사가 모두 마무리 된 이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새로운 농사를 위해 땅을 다져야 하기 때문인데요.
그 현장에 나라바이오 직원들이 직접 방문했습니다.

모두싹 개발자 김일호 나라바이오 대표 역시 방울토마토 수확이 끝나고 난 하우스 농가를 찾았습니다. 작은 모종일 때부터 열매를 맺기까지 농부님들은 작물에 무한한 애정을 주며 키운 이 작물은 모두 다음 농사를 위해서 정리를 해야 하는데요. 문제는 수확을 하는 것만큼이나 이를 정리하는 데 일손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나라바이오 관계자들은 모두싹을 사용하는 농부님들의 일손을 돕기 위해서 두 팔을 걷고 나섰는데요. 농부님은 모두싹을 사용한 이후로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너무 좋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모두싹은 물질 운반기작을 가지고 작물에 영양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농약을 사용하지 않거나 줄여 나가는 농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손돕기에 나서주신 분은 농민분들과 마찬가지로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동참하는 의미로 방문했다고 이야기 하시기도 했습니다. 또 나라바이오의 제품 포장라인에 있는 김란희님은 농사가 이렇게 힘든지 몰랐다며 깨달음을 얻기도 했는데요.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농가를 돕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제품 가공팀의 김현님도 10년 뒤 쯤 귀촌을 예정하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농가에 도움을 주면서 어떤 작물을 농사할 아이템으로 선택해야 할 지 경험해 보는 자리가 되기도 했답니다. 모두싹을 사용하는 농부님들은 대개 농약을 줄여 안전한 농산물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착한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착한 농산물에 힘이 되어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일손을 도왔습니다. 모두싹을 사용하신 농부님은 모두싹을 알게 되고 자주 감동을 받는다는 말로 고마움을 에둘러 표현하기도 했습니다.